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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주간보호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본인부담금 감경 안내)

2026. 6. 21. · 건강재활주간보호센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주간보호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본인부담금 감경 안내)

부모님 주간보호를 알아보면서 "한 달에 얼마나 들까" 걱정부터 앞서셨다면, 먼저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차상위 등 감경 대상은 일반 본인부담금(15%)의 절반 이하인 6~9%만 부담하면 됩니다.

즉,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일수록 부담은 더 가벼워지도록 제도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비용이 걱정되어 부모님 돌봄을 미루고 계셨다면, 우선 대상 여부부터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장기요양 본인부담금은 어떻게 구성될까요

장기요양등급(1~5등급, 인지지원등급)을 받으신 어르신이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면, 비용의 85%는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고 나머지 일부만 본인이 냅니다. 일반 대상자의 본인부담률은 15%입니다.

여기에 더해, 소득·재산 수준에 따라 이 본인부담금을 감경하거나 전액 면제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대상별 본인부담 비교

구분 본인부담률(급여비용) 비고
일반 15% 기본 부담률
감경 대상(차상위 등) 6~9%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차등
기초생활수급자 0% (전액 면제) 본인부담 없음

※ 위 비율은 장기요양 급여 비용에 대한 기준입니다. 식사비·간식비 등 비급여 항목은 별도로 소액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감경 비율과 적용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센터 상담을 통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내가(부모님이) 감경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본인부담금 감경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그리고 보험료 순위 등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분들입니다. 대상 여부는 가족이 임의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문의하시거나 센터를 통해 확인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미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자격이 있으시다면, 그 자격이 곧 감경·면제 근거가 되므로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적용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용을 시작할 때 필요한 것

  1. 장기요양등급 — 등급이 없으면 먼저 신청해야 합니다(센터에서 신청 대행 가능).
  2. 감경·수급 자격 확인 서류 — 수급자증명서, 차상위 확인 등 (공단·주민센터에서 발급).
  3. 센터 상담 — 어르신 상태에 맞는 프로그램과 실제 부담액 안내.

복잡해 보이지만, 대부분의 과정은 센터가 함께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비용이 걱정되신다면, 상담부터

건강재활주간보호센터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매소홀로 482 대림타운 2층)에 있으며, 치매전담실법정 기준 이상의 요양보호사를 갖추고 어르신을 돌봅니다. 등급이 없으신 경우 등급 신청을 대행해 드리고, 실제로 얼마를 내시게 되는지 비용 상담도 미리 도와드립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일요일·설·추석 제외, 오전 8:30~오후 4:30) 운영하니, 비용 걱정으로 결정을 미루기보다 먼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기초생활수급자는 정말 한 푼도 안 내나요? A. 장기요양 본인부담금은 전액 면제됩니다. 다만 식사·간식비 같은 비급여 항목은 소액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내용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Q. 차상위인데 정확히 6%인지 9%인지 모르겠어요. A. 소득·재산 및 자격 유형에 따라 비율이 달라집니다. 공단 또는 센터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적용되는 정확한 비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등급이 아직 없는데 상담해도 되나요? A. 네. 등급 신청부터 센터가 대행해 드리니, 등급이 없어도 먼저 연락 주시면 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건강재활주간보호센터가
등급 신청부터 하루 무료 체험까지 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032-873-3650
전화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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